미니메일은 이메일보다 빠르고 편하게 친구와 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편지 서비스입니다. 이제 이메일주소, 홈페이지주소에 이어 미니메일(윙박스) 주소를 명함에 적어 알려주세요.
이메일, 메신저 대신 미니메일을 사용하면 친구들이 내게 연락하기 편하고 나는 관리가 편합니다. 웹만 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바로 미니메일을 확인할 수 있죠.
PC방 등에서 웹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친구에게 간단한 편지를 보내야 할 때가 있죠. 중요한 것이 아니라서 돈 드는 휴대폰 SMS로 보내기도 그렇고, 휴대폰 꺼내서 보내기도 귀찮고. 그렇다고 이메일을 보내자니 '1.포탈사이트 주소 입력 2.ID 입력 3.비밀번호 입력 4.편지 선택 5.편지쓰기 선택 6.친구이메일주소 입력 7.제목 입력 8.본문쓰기'의 8단계를 거쳐야 하고, 이메일주소도 다음, 네이버, 야후 등으로 다 달라서 기억하기도 어렵고. 하지만 미니메일은 브라우저에 친구의 미니메일주소(윙박스주소)를 입력하는 순간 바로 친구에게 간단한 내용을 보낼 수 있습니다. 7단계가 1단계로 줄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친구 ID만 기억하면 되므로 주소 기억하기도 편합니다.
토크박스
내가 소유하는 24시간 대화방
토크박스는 모든 네티즌에게 분양하는 개인대화방 서비스입니다. 방문미니메일주소(윙박스주소)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토크박스에 입장되면서 이미 입장한 사람과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 대화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가서 방에 들어가거나 방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임시로 방을 만들어야 했고 친구들도 어느 방인지 헤매야했죠. 하지만 토크박스는 나만의 고유주소를 가진 내가 소유하는 대화방이므로 방을 만들 필요도, 방을 찾아 헤맬 필요도 없습니다. 친구에게 윙박스 ID만 알려주면 24시간 늘 열려있는 토크박스에서 대화가 가능합니다. 이제는 친구에게 '7시에 토크박스에서 이야기하자'라고 말하세요.
줄글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용도
한줄글은 간단하게 쓸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현재는 누구나 줄글에 글을 쓸 수 있고, 덧글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방명록이나 공개게시판 용도로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 다양한 선택사항이 추가되면 다용도로 사용하는 게시판으로 발전합니다.
나 혼자만 쓰는 것으로 설정하면 비밀일기나 아이디어 메모장으로 쓸 수 있죠. 내가 쓴 글을 방문자에게 공개하고 방문자는 덧글만 쓰게 설정하면 미니블로그처럼 쓸 수 있어요. 지금처럼 방문자도 글을 쓰도록 설정하면 방명록이나 공개게시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심플로그
사용법이 간단한 블로그
미니홈피는 답답하고 블로그는 어렵고, 마이크로블로그는 심심하다는 사람을 위한 쉽고 간단한 블로그
프로필윙
나를 보여주는 곳
프로필윙은 사용자 정보를 표시하는 곳입니다. 현재는 남녀, 나이, 소개 문장, 사진 등의 간단한 정보만 보여주지만 앞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사진, 동영상, 음악, 책, 영화, 낱말 등의 다양한 자료를 올리고 보여주고 관리할 수 있는 영역이 됩니다.
관심태그
나와 관심이 같은 사람을 찾는 가장 확실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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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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